퇴사 후 월급, 퇴직금 못 받았다면? 퇴사자가 알아두면 좋은 법 알려줌!

퇴사 후 월급, 퇴직금 못 받았다면? 

퇴사자가 알아두면 좋은 법 알려줌!



❝퇴사 후 한 달, 아직도 월급에 

퇴직금까지 못 받았어요…😢❞

도와줘요!! 법제처📣


퇴사자가 알아두면 좋은 법,

지금 확인해보세요👆










퇴사 후, 14일 이내 퇴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근로자가 사망 또는 퇴직한 경우에는 그 지급 사유가 발생한 때부터 14일 이내(당사자 합의에 의해 연장 가능)에 임금, 보상금, 그 밖에 모든 금품을 지급하여야 합니다. 그러지 않은 경우, 100분의 40 이내 범위에서 지연이자를 지급해야 합니다. (「근로기준법」 제36조, 제37조)


사용자로부터 임금 및 퇴직금을 지급받지 못 할 경우 사용자로부터 임금 및 퇴직금을 지급받지 못한 근로자는 사업장을 관할하는 고용노동청을 방문하여 신고 접수하거나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서 민원신청하시면 됩니다. ※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국번 없이) ☎1350



 함께 알아두면 좋은 법령

Q. 퇴직 후에도 경력 관련 증명서를 요청할 수 있나요?

A. 사용자는 근로자가 퇴직한 후라도 사용 기간, 업무 종류, 지위와 임금, 그 밖에 필요한 사항에 관한 증명서를 청구하면 사실대로 적은 증명서를 즉시 내주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사용자에게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근로기준법」 제39조, 제116조)


Q. 퇴직 후, 건강보험은 어떻게 되나요?

A. 같은 직장에서 1년 이상 근무하다 퇴직한 사람이 일정 기간 동안 직장에서 부담하던 수준의 보험료를 납부하는 제도를 임의계속가입제도라고 합니다. 이는 퇴직으로 소득이 감소함에도 더 많은 지역보험료를 내면서 생기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인데요. 신청 절차는 지역가입자가 된 이후 최초 지역보험료를 고지받은 날부터 그 납부기한에서 2개월이 지나기 이전까지 '임의계속가입신청서'를 공단에 제출하면 됩니다. 가까운 공단 지사를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 유선(1577-1000)으로도 신청 가능합니다. 적용 기간은 퇴직일 다음 날부터 계산해 36개월간이며, 퇴직 전 12개월 보수월액 평균으로 계산해 보험료를 납부하면 됩니다. 단, 최초 임의계속보험료를 그 납부기한으로부터 2개월이 지난날까지 납부하지 않을 때는 임의계속 자격이 취소됩니다. (「국민건강보험법」 제11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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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법제처 블로그지기 새령이 새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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