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法정보/영상 2020. 3. 27. 17:58

한국은 자가격리자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

한국은 자가격리자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



"한국은 자가격리자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

South Korea‘s COVID-19 Self-Quarantine"








대한민국 정부는 코로나19 확진자의 정보를
긴급문자로 국민들에게 전달합니다.

역학 조사를 통해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고
동선이 겹치는 이들에게 자가격리 대상자임을 알립니다.

자가격리가 확정되면
문자로 격리 통지서를 받습니다.







통지 후, 지자체에서 자가격리 대상자를 전담하는
공무원을 지정합니다.

담당자는 자가격리 안내서와 손소독제,
폐기물 전용 봉투를 전달합니다.





격리자는 안내서와 함께 온 자가격리앱 설명서를 보고

앱을 실행하여 하루 2번 건강상태를 보고합니다.

자가격리 장소 이탈 시,
담당공무원에게 연락이 갑니다.






자가격리 중 지자체에서 구호물품을 제공합니다.

지자체의 상황에 따라
물품의 종류와 수량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자가격리자와

일반인을 위한 심리상담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홀로 지내야 하는 자가격리자들을 위해 민간기업과의 협력으로
한 달간 영상 콘텐츠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가격리 해제 후, 증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폐기물 봉투에 소독약을 뿌린 후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합니다.





배출하기 전, 지자체 담당 부서에 전화하여 수거를 요청합니다.






국민은 감염병 발생 상황, 감염병 예방 및 관리 등에 관한
정보와 대응방법을 알 권리가 있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신속하게 정보를 공개하여야 한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6조제2항


국민은 치료 및 격리조치 등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한 활동에 적극 협조하여야 한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6조제4항






대한민국 정부와 법제처는
감염병으로부터 국민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South Korean government and local governments will

do our best to prevent our people from infectious diseases.




Posted by 법제처 블로그지기 새령이 새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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