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령하우스로LAW 오새령!] 5화 - 흐린 창문 속의 그대


[새령하우스로LAW 오새령!] 5화 - 흐린 창문 속의 그대





짙게 선팅된 유치원 차량 창문에 얼굴을 비춰보며

짝사랑하는 지은씨에게 전할 말을 읊어보는 안금손.


그런데 이게 웬일. 차 안에 누가 있었다...?


유치원 통학차량 창문이 이렇게 어두워도 되는 건지.

하루아침에 이상한 아저씨가 된 안금손의 오해는 풀릴 수 있을까?














Posted by 법제처 블로그지기 새령이 새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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