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취.재.] 김외숙 법제처장,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현장 속으로!

[단.독.취.재.] 다시 한번 하나된 열정!
김외숙 법제처장, 2018 동계패럴림픽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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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관람객이 아닙니다.






oh 여.신.포.스. oh

김외숙 법제처장이 강원도를 다시 찾은 까닭은?


강릉 커피박물관 때문? 아니죠






김외숙 법제처장의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경기 관람 장면을

새령패치에서 단.독.포.착.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 WHO : 김외숙 법제처장

▷ WHEN : 2018년 3월 11일 일요일 

▷ WHERE : 강원도 강릉시 강릉하키센터

▷ WHAT : 평창 동계패럴림픽 아이스하키 [대한민국 VS 체코]전 관람

▷ WHY : 패럴림픽 국가대표팀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기 위해

▷ HOW : 레이저 눈빛으로 경기 관람 & 뜨거운 함성








지난 3월 9일 패럴림픽 개막과 함께 

다시 한 번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강원도!




김외숙 법제처장은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경기가 열리는

강릉하키센터를 찾았습니다. 






많은 경기 중에 아이스하키 

경기 관람을 택한 이유는?







바로 지난해 11월 정부대표로는 처음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단을 방문, 격려했던 것이 인연이 되었는데요.

“경기를 꼭 보러 올게요” 

선수들과 했던 약속을 오늘 지키게 된 것입니다.







응원의_올바른_예.jpg

“아이스하키 선수들, 보고 있나요.”






올 웨이즈, 미.소.천.사.






엎치락뒤치락하는 경기 속에

김외숙 처장님의 표정도 점점 더 진지해집니다.



신체적 한계를 넘어선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

빙판도 녹여버릴 기세입니다.






"체코 형이 왜 거기서 나와요.."



잠시도 한눈 팔 수 없는 팽팽한 승부!

대한민국의 승리로 끝나가는 듯 했으나 

종료 39초를 남기고 동점골을 허용,

연장전까지 흘러갑니다.







하. 지. 만.

“역전패는 허용하지 않겠다!”


연장전 시작 13초 만에 시원하게 결승골을 날려버리는,

‘빙판위의 메시’ 정승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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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를 3-2로 꺾고 준결승 진출을 사실상 예약했습니다.







자랑스러운 그대들을 국민 마음 속에 저~장!




“멋진 경기를 보여준 선수들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올림픽에 이어 동계패럴림픽에도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이 절실합니다." 


(김외숙 법제처장)






봄의 길목에서 열리는 뜨거운 열정의 무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편견을 넘어선 또 한 번의 감동 드라마가 

오는 3월 18일까지 펼쳐집니다.



- To Be Continued -










Posted by 법제처 블로그지기 새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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