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포.착.] 김외숙 처장, 어둠 속의 질주! 루지 관람 단독포착


[단.독.포.착.] 김외숙 처장, 어둠 속의 질주! 루지 관람 단독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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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밝히는 불빛




늦은 시간, 수많은 인파들이 몰려드는 

이곳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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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동계올림픽이 한창인 평창!

그 역사적인 현장에서 김외숙 법제처장님을 단독 포착했습니다.



▷ WHO : 김외숙 법제처장

▷ WHEN : 2018년 2월 10일 토요일 

▷ WHERE :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

▷ WHAT : 평창 동계올림픽 루지 경기 관람 

▷ WHY : 국가대표팀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기 위해

▷ HOW : 레이저 눈빛으로 경기 관람 & 뜨거운 함성





지난 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열기로 후끈 달아오른 평창.


매서운 추위를 걱정했던 많은 이들의 우려를 뒤로 하고,

경기장은 이미 많은 사람들로 붐빕니다.


그리고 바로 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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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비켜!’ 

완.전.무.장.한. 처장님도 함께 했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총 15개 종목, 102개 세부 종목 중 

김외숙 법제처장이 관람을 Pick한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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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2월 10일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펼쳐진

남자 싱글 루지 경기였는데요.





매력만점 스포츠_나야 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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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속력이 매력적인 스포츠 루지는 

‘썰매’의 프랑스어로 누워서 타는 썰매 경기를 뜻합니다.


다른 몇몇 종목과 얼핏 비슷하게 보이지만

 봅슬레이는 썰매에 올라타고, 

스켈레톤은 썰매에 엎드려 타는 경기란 점에서 차이가 있죠. 





우리나라 루지 대표팀은 

더블 경기에 박진용, 조정명 선수,

여자 싱글에 성은령 선수, 에일린 프리쉐 선수(귀화),

남자 싱글에 임남규 선수가 출전하는데요.


김외숙 처장님이 방문한 날은 바로 

임남규 선수의 남자 싱글 경기가 있었습니다.





남자 루지 싱글 경기가 한창인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 


루지는 스피드가 생명인 만큼, 

순식간에 지나가는 선수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관람객들은 휴대폰으로 쉴 틈 없이 사진을 찍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의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고개도 못 따라갈 만큼 빠른 찰나의 순간에

슝- 하고 지나쳐갑니다.





‘매의 눈으로.jpg’

처장님은 카메라 대신 

두 눈으로 경기 현장을 스캔해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임남규 선수도 무사히 경기를 치릅니다.


이 짧은 순간을 위해 지난 4년간 얼마나 

많은 구슬땀을 흘렸을지, 미처 헤아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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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을 획득하진 못했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선수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만으로

가슴이 뜨거워지는 밤!





경기 종료 후.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 앞에서

함께 한 직원들과 기념사진도 찍어봅니다.





밤이 깊었지만 올림픽의 열기는 식을 줄을 모릅니다.


어느덧 대회 중반으로 접어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지금의 열기 그대로, 패럴림픽 대회까지 

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길 새령패치가 함께 응원합니다.(찡긋)



- TO BE CONTINUED -








Posted by 법제처 블로그지기 새령이 새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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