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취.재] "함께한 모든 시간이 눈부셨다” 웰컴 투 법제오픈하우스

[단.독.취.재] "함께한 모든 시간이 눈부셨다” 

웰컴 투 법제오픈하우스






지난 12월 27일 법제처에 아주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법제처 직원들의 가족인데요. 

이들이 법제처를 찾은 까닭은?


연말, 행복한 웃음소리로 가득 찼던 법제오픈하우스

현장을 새령패치가 단독취재 했습니다.


▷ WHO : 법제처 직원들과 그 가족

▷ WHEN : 2017년 12월 27일 수요일

▷ WHERE : 법제처

▷ WHAT : 법제오픈하우스

▷ WHY : 가족과 꿀 떨어지는 화목한 시간

▷ HOW : 주요행사(레크레이션, 공연, 장기자랑) 및 법제처 둘러보기







“웰컴 투 법제오픈하우스!”

법제오픈하우스 당일, 현장에 도착한 법제처 직원들과 가족은

참가자 등록을 먼저 마칩니다.






“끼야~호” 

벌써부터 흥. 이. 난. 다.

엄마의 일터를 찾은 아들은 어깨춤이 절로 납니다.






이렇게 좋은 날, 

기념사진 촬영도 빼놓을 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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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령이 형이 왜 거기서 나와요?”

이 날, 법제처 귀염둥이 마스코트 새령이는 

아이들의 관심을 독차지!






참석자 착석 후, 처장님의 인사말씀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됩니다.


"법제오픈하우스에 방문해주신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






먼저 ‘엄마, 아빠 혹은 배우자나 자녀’가 

어떤 곳에 일하는지 궁금해 할 가족들을 위해 

법제처를 소개하는 시간이 진행됐습니다.


"법제처는 약속을 만드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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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법제처 이제 어렵지 않아요!”






이어지는 코너는

아이들을 위한 레크레이션 시간!






‘홍팀 VS 청팀’

2팀으로 나누어 어느 팀 카드 색이

더 많이 남는지 게임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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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장기자랑 시간에는 아이들이 

그동안 갈고닦았던 끼를 마음껏 뽐냈는데요.






‘오카리나 연주’부터






‘색소폰&트럼펫 연주’






악동 뮤지션 뺨치는 ‘남매 듀엣’ 까지





귀여운 아이들의 장기자랑에 

김외숙 법제처장님 눈에선 꿀.떨.어.집.니.다.





직원들 역시 자녀의 귀여운 모습을

1분 1초도 놓칠 수 없죠.

‘아이들 재롱을 핸드폰 속에 저~장!’






“자! 여러분 모두 집~중, 집중”

이어지는 시간은 모두의 시선을 끄는 마술쇼!


눈 깜짝할 사이 지나가는 마술에






아이들 눈빛은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마술의 비밀, 내가 풀고 말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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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진짜 마법 같은 시간은 지금부터!

산타로 분장한 법제처 직원들이

자녀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산타로_분장한_엄마.jpg

이정도면 감쪽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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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내 누군지 아니”

낯선 산타한테 엄마의 향기가..?!



오전 행사를 마친 후, 엄마 아빠가 

일하는 사무실을 둘러보는 시간





업무 관련 자료로 가득 찬 엄마의 책상을 

둘러봅니다. “엄마, 멋져요~”





(B.G.M. 이 자리 주인공은 나야나~)





이날 행사에는 처장님 사무실도 함께 개방됐는데요.


“우리도 김외숙 법제처장님처럼 될 수 있나요?”

“물론이지!”





처장님 자리에 앉아 

근엄한 포즈를 취하고, 기념사진도 찍습니다.






“함께한 모든 시간이 눈부셨다”


법제처 직원들 그리고 그 가족에게

따뜻한 추억을 안겨준 2017 연말 법제오픈하우스!



2018년에도 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법제처의 노력은 계속 됩니다. 


- to be continued -








Posted by 법제처 블로그지기 새령이 새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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