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취.재] “김외숙 법제처장, 어린이법제관들과의 따뜻한 연말”


[단.독.취.재] “김외숙 법제처장, 어린이법제관들과의 따뜻한 연말”






 왁자지껄한 어린이들의 함성 소리.

슈퍼스타가 대전에 떴다는데?

새령 기자가 단독 취재한

제10기 어린이법제관 어울림 한마당 현장을 전격 공개합니다.

 

 

 

▷ WHO : 김외숙 법제처장


▷ WHEN : 2017년 12월 14일 목요일

 

▷ WHERE : 대전광역시 서구

 

▷ WHAT : 제10기 어린이법제관 어울림 한마당 개최

 

▷ WHY : 연말연시를 맞아 각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법제관들과의 즐거운 시간

 

▷ HOW : 어린이들을 위한 따뜻한 격려 말씀, 재미있는 행사와 맛있는 식사 제공!





어린이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는 이 분.

 

어디서 많이 봤는데요.

 





새령이?


...

아니죠!

 




보니하니에 나오는 서장님이네요.

 

그렇다면 서장님이 오늘의 주인공인가?

 


아. 니. 죠.

 

 



 

진. 정. 한. 스. 타.

 



 

 

어린이들을 흐뭇하게 지켜보고 계신 이 분.

바로 이분입니다.

 

 


 


우리의 김외숙 법제처장님

등 to the 장

 

그동안 어린이법제관 행사 참여가 어려웠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해 특별히

이 시간을 마련하셨다고 합니다.

 


 

멋지다....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법으로 정해진 자동차의 운행속도는 얼마일까요?”

처장님의 깨알 퀴즈.

 

 



 

‘oh 내가 알아 oh’

다들 너무 똑똑하네...

 

 



 

“30km/h 요!”

행운의 어린이가 정답을 맞히고

처장님이 준비해오신 선물도 받습니다.

 

 


 


이번엔 풍선 마술쇼 타임.

 

 

 


“주문하면 뭐든지 만들어 줄게!”






풍선 누가누가 크게 부나 대회도 열립니다.

 



 

 

‘언제 터질지 몰라!’

 





이번에는 토론 시간.






법대생 언니 오빠,

누나 형아들과






이런저런 토론을 통해

우리학교 규칙을 만들어봅니다.

 

“신기방기해”

 

 


 


우리 학교는 진한 화장 NO,

학교폭력은 절대 NO NO.

 

내가 만든 우리학교 규칙, 직접 발표해봅니다.

 


 


처장님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법과 친숙해지길 바란다는 따뜻한 조언도 잊지 않습니다.

 




 “오늘, 즐거우셨나요♥”

마치 산타클로스 같았던 처장님의 선물같은 하루.




 

어린이법제관 모두가 법을 더욱 재미있게 배우고

훌륭한 준법정신을 갖추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WOW, 너무 너무 신난다!"












Posted by 법제처 블로그지기 새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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