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로맨스(LAW-MANS) 10화

우리는 친구





어제의 원수가 오늘의 친구가 될 수도 있다고 했던가요,

돼지 사장과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 나타난 로맨스!


돼지 사장은 자칭 법대 출신 엘리트인 로맨스에게 고농도 니코틴 원액을 외국에서 수입해 도소매업자나 개인에게 판매하려 하는데 어떠한 법적 허가가 필요한지 묻습니다.


로맨스는 거들먹거리며 「담배사업법」에서 규정하는 담배의 정의로 보면 니코틴 원액은  ‘담배’가 아니니 유해화학물질 영업 허가 신청만 하면 된다고 조언합니다. 하지만 비버맨즈는 니코틴 원액도 결국 ‘담배’나 마찬가지이므로 담배수입판매업을 등록해야 한다고 반박하는데요.


과연 누구의 말이 맞았을까요?

돼지 사장과 로맨스는 영원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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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법제처 블로그지기 새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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