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보도자료 2017.09.18 15:54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추석 명절 맞아 무료급식소 배식 봉사활동!





법제처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18일 열방공동체 무료급식소(대전 서구 소재)를 방문하여 소외된 이웃을 위로했습니다. 김외숙 처장과 법제처 직원 10명이 열방공동체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라면과 햇반 등 위문품을 전달했는데요.





열방공동체 직원들과 함께 독거노인과 노숙자 등을 대상으로 점심 배식과 설거지 등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김외숙 처장은 “사람 중심의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가 되도록 소외된 이웃에게 많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추석 명절 기간에 사회적 약자가 소외받지 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열방공동체 관계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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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법제처 블로그지기 새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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