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보도자료 2017.06.01 18:14

법제처,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원 참배

법제처,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원 참배




현충일과 6.25 한국전쟁을 연계해 호국보훈의 달로 정한 6월. 호국보훈의 달은 '추모의 기간(6월 1일~10일)', '감사의 기간(6월 11일~20일)', '화합과 단결의 기간(6월 21일~30일)'으로 나눠 다양한 호국, 보훈 행사를 추진하는데요.

 

법제처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대전 유성구 소재)을 방문해 참배했습니다.



이번 현충원 참배는 독립·호국·민주화 과정을 거쳐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제정부 처장을 비롯한 법제처 과장급 이상 전 직원이 참석해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했습니다. 




제정부 처장은 현충원 참배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번영과 발전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며 “순국선열의 뜨거운 나라사랑과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그 유족 분들이 명예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참고 법률 상식


국가유공자 증명 방식과 예우는?


: 국가유공자나 선순위 유족은 국가유공자 또는 유족임을 증명하기 위하여
  ‘국가유공자증’이나 ‘국가유공자유족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또, 유족 또는 가족의 신청이 있는 경우 국가유공자의 유족 또는 가족임을
  확인하는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국가유공자 중 65세 이상의 참전유공자는 참전명예수당을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참전유공자는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설치·운영하는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때 진료비용을 본인이 부담하게 될 비용의 범위에서
  감면 받을 수 있으며, 조건을 충족할 경우 양로시설 이용금과
  요양지원에 대한 보조금 등의 예우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기 게양방법은?


: 경축일이나 평일에는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떼지않고 게양합니다. 다만, 현충일이나
  조의를 표하는 날에는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깃면의 너비만큼 떼어 조기를
  게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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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법제처 블로그지기 새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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