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업무계획] 법제툰 ③편 : 다국어 법령정보 제공 확대

170만명에 육박하는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한국어로 우리나라 법을 이해하긴 참 어렵겠죠?


법제처는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생활에 필요한 법령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제공받을 수 있도록 다국어 생활법령정보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올해에는 운전면허, 임대차, 금전거래 등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법령정보 68건을 추가로 개발할 예정이예요!


현 행

 

개 선

(내용) 비자·국적, 고용, 취업, 임금, 산재보험 등 생활법령을 다국어로 번역하여 제공(총 84건)

운전면허, 임대차, 금전거래  외국인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 68건을 추가 개발

ㆍ(언어) 영어, 몽골어, 베트남어, 벵골어, 아랍어, 우즈벡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중국어, 태국어 총 10개 언어로 제공

․네팔어, 캄보디아어 신규 언어 추가(총 12개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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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법제처 블로그지기 새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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