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 새 소식 2009.03.04 17:27

[법제처] 법제처, 2009년 첫 창의지식 법제인 선정


법제처, 2009년 첫 창의지식 법제인 선정

-법제업무의 유연성과 창의성 발현에 자극제 역할 톡톡-


법제처(처장 이석연)는 3월 2일 정부중앙청사 15층 대회의에서 과장급 이상이 참석하는 확대 간부회의에 앞서, 1․2월 동안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하여 법제업무의 수준과 전문성을 한 차원 높인 것으로 인정된 이상희 법제관(법제처 행정법제국 서기관)을 ‘창의지식 법제인’으로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이석연 법제처장이 ‘창의지식 법제인’ 시상을 하고 있는 장면〕


□ 이상희 법제관은 1월과 2월 중 직업공무원제도의 합리적 운영과 국정과제 지원의 차원에서 「고위공무원단 인사규정」과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등 주요 법령에 대해, 전문적이고 내실있는 사전 검토와 심사를 수행한 바가 있다.

   - 한편, 2위에는 법령해석 제도의 발전에 기여한 정해성 서기관이, 3위는 가장 높은 창의지식 마일리지를 획득한 홍승진 법제관이 선정되었다.

□ 법제처는 올해부터 2개월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지식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면서 높은 전성을 발휘한 직원을 ‘창의지식 법제인’으로 선정하여 포상한다.

 - ‘창의지식 법제인’은 특히, 창의적인 제안과 법제지식 활동 중점을 둔 것으로, 특히 제안과 지식 활동을 통합한 ‘법제처 내부 소통 사이트’로 알려져 다른 기관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창의지식광장’과도 연계하여 운영된다.

 - ‘창의지식 법제인’으로 선정되면 특별승급(복수직 4급 이하이면서 특별한 기준에 맞을 경우)과 포상(문화상품권 등)은 물론 창의지식 마일리지 부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 법제처는 ‘창의지식 법제인’ 제도를 통해 법제업무 과정에서 창조적인 상상력을 동원한 창의적 제안과 전문적인 법제 지식활동을 통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국정과제의 신속하고 정확한 법제화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이 제도의 본격적인 운영에 따라, 2년 연속 ‘청렴도 1위 기관’인 법제처가 이제는 직원들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높여 ‘창의지식 1위 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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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법제처 블로그지기 새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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